용어

By | 2012년 8월 22일

오컬트(occult) 또는 비학(祕學)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적·초자연적인 현상, 또는 그에 대한 지식을 뜻한다.

 

인지부조화 이론

사람은 자신의 태도간에 혹은 태도와 행동간에 일관되지 않거나 모순이 존재할 때 이러한 비일관성이나 모순을 불쾌하게 여겨 이것을 감소시키려고 한다. 이러한 모순을 줄이기 위해 사람은 태도나 행동을 바꾸려 시도하는데, 태도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지만 행동은 이미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으므로,행동에 맞게 태도를 바꾸게 된다.

 

‘찻잔 속의 폭풍’은 원래 로마 속담이었다. 그러나 이 말이 역사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로마의 웅변가이자 정치가인 키케로(BC 106~BC 43)가 내분을 일삼는 로마 장군을 ‘찻주전자 속의 폭풍(storm in a teapot)을 일으키는 자’라고 비판하면서부터다.

로마 속담에서는 폭풍이란 말을 템피스트(tempest)라고 했으나 정작 키케로는 스톰(storm)이라고 불렀다고 영어 사전은 설명한다. 주전자와 잔(cup)도 혼용된다. 어쨌든 이때부터 찻주전자 또는 찻잔 속의 폭풍은 큰 난리를 피워봤자 결국 사소한 결말로 끝나는 소동을 비유한 말로 쓰이기 시작했다.

고용율

고용률이란 취업인구비율이라고도 불리며, 생산가능인구중에서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생산가능인구란 15세이상 인구에서 군대나 재소자 등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생산가능인구는 다시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눠지며 경제활동인구는 다시 취업자와 실업자로, 비경제활동인구는 주부나 학생, 구직단념자 등으로 분류됩니다. 통상 노동시장을 판단하는 실업률의 경우 경제활동인구를 분모로 삼고 있어, 경기변동에 따라 경제활동인구가 변화하고 이로 인한 변동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용률의 경우 경기변동과 무관한 생산가능인구를 분모로 삼기 때문에 경기변동으로 인한 지표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사람들이 노동시장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경우 이에따라 실업률은 오르내릴 수 있지만 고용률은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또 구직단념자들이 노동시장으로부터 벗어나면 실업률은 떨어지지만 고용률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졸업시즌에 졸업생들이 일자리를 찾아나서는 경우에도 실업률은 상승하지만 고용률은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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